대표이사
황병소
1990년 반월·구미 국가산업단지에 공정용 증기를 공급하는 집단에너지사업자로 출발한 GS E&R은 ‘탄소중립’이라는 전환의 시기를 맞아 에너지 신사업 영역을 확장해나가고 있습니다.
석탄연료 기반의 기존 에너지 사업을 단계적으로 친환경 연료로 전환함과 동시에, 현재 운영·개발 중인 대규모 육상풍력발전단지를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포트폴리오를 강화해나가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머신러닝을 접목한 GS E&R의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솔루션은 재생에너지 산업의 난제를 해결할 방안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미래 전력망을 책임질 가상발전소와 분산형 에너지 등 신사업 분야 구축에도 힘쓰겠습니다.
에너지 전환의 흐름 속에서 GS E&R은 고객을 우선하는 친환경 저탄소 에너지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